수용소 안에서 수용자들 치열하게 살아가는 내용인거 같은데

이 소설이 주는 교훈이 뭐냐

교도소라는 곳이 사상이나 체제등의 선전도구로 쓰이면 안된다

뭐 이런 거임? 나오는 인물들 대부분 억울하게 잡혀온 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