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년부터 일 시작해서 교사 달았는데
얼마전 소개 받은 남자가 얼굴은 평범한데 키는 181이고
월급은 평균 세후 월 실수령 1000만원 좀 넘는다더라고...
내일 3번째 만나는데 남자가 사귀자고 할거 같아....
원래 목표로 하는게 집에서 가정주부하고 싶어서
월 천정도면 조금 부족한거 같고....
1500이상 정도 받는 사람 소개해달라니까 그정도는 또 많이 있지는 않은거 같더라고...
요새 고민이 든다. 이 남자랑 만나도 되는건지 내 미래를 맡길수 있는건지...
이건 교갤문학에 맞지않다 다른거 가져오도록
노잼인데 솔직히 재능없는듯
ㄴㄱ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