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교정 대량채용때 입직해서 이번에 국가직 검찰 직병으로 시험쳤다. 사전점수는 안나왔지만 일단 가채점결과 합격 확실권이긴하다.
일 솔직히 편한거 맞다. 일 편해서 직작병행으로 공부도 가능한거고
근데 도둑놈땜에 직원이 피해보는 구조와 사회적 인식을 난 못이겨내겠더라. 사회적 인식은 요즘 그나마 좋아진거 맞다.
그냥 평범한 공무원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존재하는 것도 맞다. 근데 난 몇몇 사람들의 하찮은 일처럼 여기는 인식을 내 스스로가 못이겨내겠더라.
그럴거면 솔직히 9급 안하는것도 맞긴한데 내가 7급할 실력은 아닌거 안다.
그리고 승진하기에 리스크가 너무 크다. 국가직이면 다른 지역가는건 당연히 감내해야하는건 인지하는데 존나 시골로 가는게 너무 부담스럽더라.
그러면 방법이 근속밖에 없는데 근속으로 7급 달면 40대라는게 현타오더라.
사회에서 이일 저일 힘든거 많이하다온 사람이면 금방 적응하고 맘에 들어할 일이긴하다.
나처럼 이런 인식 따지는 놈이면 애초에 딴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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