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교정 준비하고 오는게 아니라

아거하다가 저거하다가 안돼서 오는곳이 교정임

패자부활전이라는 말이 딱 맞음

직원들 소수는 몰라도 대다수가 이렇게 들어옴


심보가 얼마나 꼬였겠냐? 열등감은 어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