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하고 알바만 하면서 진로 고민하다가
24년 8월쯤에 슬깜을 봄
정경호가 도둑놈들 기강잡는거랑 제복이 멋있어보였음
부랴부랴 교정직에 대하 알아보고 8월 말에 공부시작함
25년 필기 체시 면접 원트에 패스하고
26년 중순인 현재까지 무한 대기중
몸 근질근질하다 빨리 가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