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준비를 했더니 어깨가 결리는 거야
그래서 한국인 매니저가 하는 1000000% 건전 안마를 받으로 갔어
각설하고 1시간에 35000원 건마에 갔어 결제를 하고 샤워를 한 다음에 3번 방에 가서 테라피숍에서 제공하는 1회용 속옷을 입고 누웠지
잠시 후 매니저가 들어오더라구
이름은 한별 나이25세 라고 하더라구 .이제 부터 그냥 매니저로 지칭할께
어깨가 아프다고 어깨 위주로 안마 부탁한다고 말했지
그렇게 안마를 받다가 매니저가 물어 보더라고 어깨는 어쩌다 다치셨는지
그래서 9급 교정직 이번에 필기 합격할것 같아서 체럭준비하다가 무리를 한것 같다고 말하니 그 매니저가 볼이 빨갛게 상기가 되면서 묻더라고
"혹시 교정직이 슬기로운 깜빵 생활에 나오는 교도관 이에요?"
맞다고 대답 하니깐 그 매니저가 나보고 너무 멋있고 대단하다는 거야
그리고 얼마 만에 합격했냐고 물어보길레 1년 정도 걸렸다고 말해줬지
근데 이 말 하자마자 매니저 표정이 우울해지더라고
알고보니 자기 남자친구가 순시생인데 4년동안 준비 중이라는 거야
그래서 남자친구 공부 스케쥴 맞춰 준다고 사귀는 동안 놀러도 못가고자기가 벌어서 생활비 매월 70만원씩을 주고 있대.
그래서 나는 공부도 내가 직접 벌어서 했고 오히려 부모님께 용돈도 드렸다고 하니 매니저 눈빛에서 동경과 존경 그리고 모호한 이성의 감정이 보이는거야.
매니저가 정말 안됐다 싶어서 위로 차원에서 껴안아 줬어 정말 순수하게.
그리고 10분 정도 위로 해줬거든 남자친구도 곧 합격 할거다 힘내라고 그리고 얼굴도 이쁜데 슬픈 표정 하지말라고 했어
그런데 갑자기 그 매니저가 머라는지 앎?
"저 정말 이뻐요? 남자친구 노량진에 있어서 못본지 한달 넘었고 진짜 외로워요ㅠㅠ"
너무 불쌍해서 포옹 한번더 해줬더니 갑자기 그 매니저가 똑똑한 오빠랑 키스 하고 싶다고 갑자기 키스를 하는 거야.
키스 까지는 그냥 받아 줬는데 갑자기 내 거기를 만지 길레 내가 밀어냈어.
이건 아닌거 같다고 난 법무부 공무원이 될 사람이고 이런 성매매는 할 수 없다고 했지(맞잖아?공무원으로서 품위위반 이잖아?)
"오빠 제가 돈 안받고 그냥 좋아서 오빠랑 섹스 하는건 성매매가 아니잖아요.오빠보니 공부한다고 고생한거 같고 위로해주고 싶다고요"
근데 이 말을 들으니 내가 너무 거절 하는것도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처음 보는 여자랑 섹스 하는것도 아닌것 같아서
그냥 똥까시 사카치좀 해달라고 말하고 마무리는 입에 싸고 나왔어
교정직을 선택한 내 자신이 자랑스러웠어
이 글을쓰면서도 니가 한심해보이제? ㅋㅋㅋ - dc App
일단 성매매로 국민신문고 민원 넣었음 함 좆돼봐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