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체시는 준비를 하긴해야한다

체떨이 괜히 20퍼언저리로 나오는게 아님 

윗몸은 fm으로 하는걸 추천한다 감독관은 대체로 빡세고 노카운트 외치는거 들으면서 실시간으로 멘탈갈리는 사람 보이더라

10미는 떨어지는거 한명도 못봤고 한번 실수해도 다하고 기회 또 준걸로 기억함

왕오달은 러닝보단 직접 거리 측정해서 뛰는걸 추천한다 나도 첨엔 30중반에서 퍼졌는데 주에 3-4회씩 격일로 하다보니까 늘더라 참고로 난 일부러 실외에서 거리 살짝 여유롭게 했었음 체시 2주전에 체학가서 2-3번 점검하고 마무리함

악력은 태생적으로 약한 사람아니면 파지법 잘 숙지해서 쇼부쳐라 파지법이 조오오온나 중요하다


2. 면접은 준비를 존나 많이 해라(보통러 제외)

보통러들은 나대지말고 그냥 기본만해 

우수노리는 애들은 스터디 잘고르고 준비를 잘해라 특히 같이 우수노리는 사람 잇는 곳 가면 도움 많이 될거야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말 잘하는것보단 내용이 존나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말 좀 절었다고 우수안나오는거 아니니까 컨텐츠 준비를 잘해라 


다들 좋은 결과 잇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