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윗몸때문에 떨어질뻔 함

진짜 필기 끝나고 담날 10개 간신히 했었는데 셤장에선 올 동그라미 맞음

나는 진짜 뻣뻣해서 허리가 안말려서 복근이 많이 개입돼서 쉽게 지치는 타입이였음

여튼 시골 살아서 공무원 체학은 못가고 동네 입시체학 갔는데

선생님도 테스트 해보고 답없겠다 싶었는지 윗몸 시키는 게 아니라

크런치 반복, 테스트 윗몸 제외하곤 윗몸 할 땐 턱걸이 밴드를 윗몸 기구에 걸고 보조 받거나 짐볼이 절반 잘려있는 것 같은 기구를 등 밑에 깔고 가동범위를 많이 줄여서 했음 

그리고 장요근도 많이 중요해서 발끝에 케틀벨 걸고 다리 올리는 운동도 했음

이러니까 셤장에서 38개 나오더라

지금 윗몸 안나오는 사람들 꽤 있을텐데 진짜 노력하면 됨 

그러니까 힘내셈 다들

참고로 키빼몸 100정도라 뚱뚱하진 않고

그리고 체력 뭐 억까심하다 뭐다 하는데 하나도 안심함

본인이 너무 가라만 안치면 상관없음 오히려 센서보다 나음 객관성이 떨어지지만 장점이라고도 생각듦

인증은 거기 관객석에 글자 뭐 옷좃봇 이런 거 적혀있었던 거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