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교도관이란 남자들의 직업을 선택한것 자체가
남의시선은 크게 의식하지 않고 자기 소신이 있는 성격일 가능성이 높음
남자의 입장과는 또 다른 선택일테니까
그리고 공무원 될 정도의 머리면 적어도 빠가가 아니라는것도 증명된 상태고
남편의 교대근무 근무형태나 사정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때매 이해해주는 폭도 넓을테고
힘든거나 어려운거 있으면 어떤 비밀얘기도 믿고 상담 가능함
거기다 안정적인 직장에 다른 공무원들보다 돈도 잘 벌고
주로 여자교도소에서 근무하고 여자들과 다니니까 직장에 남자관계 문제에서도 걱정이 덜한편이지
어찌보면 남자교도관한테 여쟈교도관이 최고의 신부감일지도 모름
나랑 생각 비슷하네 근데 풀이 너무 적다 걍 포기
여교는 그렇게 생각안하지 않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