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면전진정서 갖다달라길래 계장님한테 보고하고
갖다줌.

응 하길래 갖다주라는줄 알고 갖다줬는데

응..이게 주지 말란 의미였다고 존나 지랄하데..

결국 문따서 계장 지만 먹으려고 갖고온 보성녹차

우려낸거 따라줌..

아 그전에 종이컵 갖고오라고 빽 소리지름..

니미씨발

면전진정서 따위 아무것도 아닌데 왜 저리 몸사리고
그러는거?

아니 씨발 교도관이 그게 무섭나?

PS
진정서 낸 이유=자긴 피부병 있어서 온수목욕 매일해야 하는데 1주일에 한번 시키는건 인권침해라고 주장, 그리고 그걸 진정하려 했던거


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