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에서 다른직렬 갔다가 후회하고 다시 교정으로 돌아오는 사람은 여럿봄 지방직,보호직,청경,교행도 교정보다 머리쓰면서 집중해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데 돈이 너무 안되서 ㅇㅇ



경찰에서 교정이직은 최불~경사까지 봤는데

교정에서 경찰이직은 체력이 넘사라 잘 없음


경찰체력이 허벌되서 양쪽 찍먹해본사람이 늘어나면 교정이직은 가속화될듯


근무년수 5년이하 직업뽕살아있고 결혼시장 점수 더 잘받는 30대 초반까지는 경찰이 나은거 ㅇㅈ함 그 이후 남은 인생은 교정이 절대적인 업무난이도,업무량대비 개꿀빨면서 압살함



경찰친구가 코로나시국에 중경에 갇혀서 8개월동안 외출도 못나와서 고생할때(소방도 마찬가지)



동시간대에 업무가 비전문적인 교정직은 연수원 2달과정 1박2일로 줄이고 알트탭으로 딴짓하면서 하나마나한 줌 연수 한 다음 발령일찍내서 떡값도 받고 금전적으로 이득보고 일주일동안 실무 배운다음(걍 구경수준)



바로 근무했음(수감자 눈으로 감시하면서 따라걷기가 초반 3년 업무의 90프로) 



전체 구성원중에 대가리 쓰고 책임질일 많은 보직은 5프로도 안됨 다 시험 합격당시보다 훨씬 더 돌대가리화 됨 그래도 일 돌아감 



민원인(수감자)들의 항의? 개무시해버림 오전 9시에 한 수감자의 조그마한 부탁을 바쁘다면서 핑계대고 유튜브좀 보다가 오후 3시에 들어줘도 됨 까먹고 퇴근해도 됨 ㅇㅇ 국민신문고? 그게머냐 ㅋㅋㅋ 퇴직까지 받아본 사람이 드뭄 



수감자의 고소? 99.87프론가 검찰단계에서 기각임 그냥 소에서 송무담당이 일 잘하면 수감자 설득해서 취하시켜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