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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행학+사회 조합으로


교정직을 안정빵으로 써서 체시 불참러 많았을 땐


탈락자 비율이 30% 넘었다가


지금은 교정 외길 걷는 필합자들만 모여서 


그나마 20~25%로 낮아짐


근데 이 수치도 결코 낮지 않음


아니 사지 멀쩡한 사내놈이 저걸 통과 못해?


응 못해 


니 몸뚱아리가 아직도 급식이나 군바리때 같음??


ET처럼 변해버린 너의 추레하고 보잘것없는 몸을 봐


지금 필기 점수 1배수 안쪽 푸근하게 받았다고 방심했다간


체력시험날이 인생 최악의 날로 남을 수 있음


떨어지고 내년에 붙는다?


입직 후에 니보다 1년 먼저 들어온 선임들 보면서 


자괴감 느낄 거임


"아 ㅅㅂ 나도 원래 쟤네들과 동기여야 하는데...."


체탈 순간부터 널 기다리는 건 사회적 죽음뿐임


그냥 게으름쟁이 개병신 또는 장애인 인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