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걍 체력 남아돌아서 그런거임
장난안치고 슬리퍼 신고 뛰어도
웃으면서 통과할 애들임
왕오달할때 그냥 힘이 남아돌아서
질주본능 억누르는 쪽에 가까움
남들이 보기엔 있는 힘껏 짜내서 달리는거로
보일수 있는데
내 경험상 소닉들은 오히려 억누르는게 그 정도 속도임
평소에 운동 좋아하고
러닝 꾸준히 해온 애들은 15-16km/h로
격일로 5km-10km 뛰는데
왕오달할때 평소에 뛰는 페이스를 오히려 억누르기 힘들더라
오히려 느리게 뛰면 ㅈ나 불안하고
힘들었음
소닉을 해서 옆사람을 말리게 한다?
무슨 소방 왕오달도 아니고
교정왕오달에서 그 ㅈㄹ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소닉들은 아무런 생각이 없는 애들임
평소에 뛰던거 반에 반도 안뛰는데
오히려 억제하는 애들이 다수임
남들이 볼 땐 그 질주가 전력이겠지만
개네들은 그거 몸풀기 수준도 안됨
보통 러닝할때 3km까지 5분페이스로 뛰면
그 때부터 몸 풀리는 구간임
4km 구간에서 슬슬 몸 열내고 속도내는 애들이 소닉들임
걔네들은 그 힘이 하체에서 나오는거겠지? 난 다리 털려서 못 뛰겠던데
전반적인 근육이 단련된거지…. 난 호흡도 하나도 안 털리더라
글쓴이도 가뿐한 실력이니까 공감되는 글 쓰네ㅋㅋㅋ 나도 왕오달 다 통과하고 이게 뭐지? 겨우 이건가? 뛰지도 못해보고 끝났네 이 생각 들었는데 같이 뛴 사람들은 표정이 상기되어서 뿌듯해하더라 너나 나같은 사람은 기준이 낮아서 뿌듯함이 안 생길거임 안전하게 통과했으면 됐지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