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관련 교대근무 3년째 하고 있음.

주간시간에는 공부 못하지만 야간에는 남는게 시간일 정도로 자유로움.

그래서 최근 교정직에 관심생겨서 야간+휴일 틈틈히 공부해서 교정직 도전을 해볼까함.


일단 당연히 2026년은 패스할거고 2027부터 응시해보려함.

일단 제목대로 베이스가 진짜 단 하나도 없음.

게다가 대학도 학점은 4점대 받고 자격증도 있는데 교정직이랑은 1도 관련 없음.


다른 과목은 그래도 2~3나오는 영어가 그냥 쳐다도 보기 싫고 뭐 수포자 수포자 거리던데 나는 학창시절 영포자였음.

문법 단하나도 모름.


일단 한국사는 시험으로 대체가능이라 들어서 올해는 한국사 빨리 따놓고 영어만 반년 정도 중등영어부터 갈면서 어떻게든 베이스 잡아가고

국어를 비롯하 교정직 과목은 내년 혹은 영어 베이스가 어느정도 잡혔다 싶으면 올해 언제든 부터 시작해서 트라이 해볼까함.

일단 이렇게 하면 괜찮음?

오늘 퇴근하면서 서점 들러서 한국사랑 영어 책은 사왔음.

어차피 교정직 떨어져도 한국사랑 영어는 해놓으면 도움은 될테니까.


체력이 조금 걱정인데 악력 47? 48? 이거 많이 빡셈? 한번도 안재봐서 어떨지 모름.

나머지 종목들은 평소 운동은 꾸준히해서 지금부터라도 그종목으로 하면 내년에는 문제없을거 같음.


그리고 지역은 내가 그냥 고향으로 가고 싶은데 기피지역인지 인기지역인지 아는 방법 없음?

일단 가고 싶은 순서는 포항, 경주, 대구, 안동 순서임.

이거 지역따라 커트라인 다르고 그런건 아니지?

거칠게 대답해도 되니까 최대한 아는 정보 많이 알려주면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