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장과 공부에 찌들어사느라


이 좋은 날씨와 풍경을 놓치고 살아왔구나 싶다


해질녘 한강둔치 경치는 진심 개미쳤네


왕오달 뛰고 쉬다보면 힐링 제대로 됨


뚝섬에서 연두색 형광반바지 보이면 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