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도 못할걸?

문도 못따는 새끼들도 있다..

구라같냐?

미안..진짜 있어..

지방 모 구치소 6급 근속교감인데 문을 못따...

지 입으로 공공연히 말하고 다님..
난자물쇠 세대라 적응 못한다고..아니 안해도 문제없다고..

문제야 없지..존나 한심할뿐이지..

이번에 근속달아서 감독권도 없으면서 뒷짐지고 다니며
윤번때 불려나와 추욱 늘어져있는 교도,교사들 욕함.

우리때는 말이쥐~~

요질알..

더 문제는 저런 인간들이 한둘이 아니라는게 공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