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친한 지인들끼리 바 만들어서 노는 장소인데 내가 최근에 안놀아서 번화가 나간지 4~5개월? 쯤 됫거든


안그래도 서로 시간 내기 어려워서 분기마다 한번? 밖에 기회가 없단말야.. 


원래 이번 주말에 여기서 파티 하기로 했는데 


지인중에 한명이 담달에 결혼 한다며   강남이나 이태원가서 놀자고..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쓰읍.. 간만에 마음 설렌다...  토,일 둘다 공부 못할테니 그날꺼 까지 다하고 놀러 가야해..


만약에 형수 될 사람 인사 시킨다고 데리고 나오면 밥만먹고 칼같이 귀가한다 씨볼  열공하고 오께 형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