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시험때마다 왠 무당들이 판을 치며 ㅈㄴ 웃기게 놀았다

케틀러? 뭔 네글자 고닉 많았는데

지금 교갤 ㅈㄴ 재미없다

반성해라

똥시생이 깍아내리는 글도 이제 식상한 정도다

진짜 존나게 재미가 없어졌다

그때는 티오 많고 필합 점수도 낮아서 병신도 많았던 탓이겠지


4년 근무한 느낌은 

그냥 어느 직장인괴 똑같이 일하기 싫은 것 뿐이다 죄수 뒷닦는거나 동사무서 민원 상대하는거나 사기업 좆뺑이 치는거나 다 똑같다 

그냥 침대가 제일 좋다

그래도 뭐 지거국 이름없는 학과 나온 주제에 이정도면 만족하는 느낌이다ㅇㅇ

인서울한 새끼들한테는 하향지원일 듯

직원동료랑 친하게 지내면 재미있고 취미나 연애로도 재미있게 살더라

난 또박이타고있고 타지여서 재미없긴 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