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구경해보면 간수갤은 이상하게도
허구헌날 간수를 까면서도 고의로 이악물고
진실을 깊숙히 파고들지않고 껍데기만
죽어라고 반복하는 수상한 수작이 많음
특히 경찰 소방과 비교할때도 그럼
죽어라고 껍데기만 핧음
수상함
교도관의 핵심은 바로
"근무지 위치" 에 있음
일이 어떻든 월급이니 죄수니 다 문제가 아님
군인을 생각해보자
특히 한녀로 생각하면 바로 이해 됨
강원도 전방이 아닌 서울이나 근방으로 받으면
여군은 좆나 행복해함
다른 곳으로 가면 육아휴직을 내서라도 도망감
마찬가지로 최근 블라인드인지 글처럼 공사도
어디 촌구석에 있으면 한녀가 질질 짬
경찰소방조차도 뭔 경북 오지이런곳은 모두 미쳐버릴려 함
서울까지는 아니더라도 전라도광주만 있어도 다 만족함
그런데?
교도소깜방은 다 오지임
그러니 근본적으로 다 씨발인것임
남자가 아닌 여자기준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좆나 빨라짐
그러니 뭔 교도말고 보호직공무원말도 그래서 나오는것임
소년과 있든 일진녀와 있든 섹스가 문제가 아니라
도시 한복판
그러니 서울남부교도소조차 거기에 정년퇴직때까지
있을수 있다하면 뭔 월급이 300이니 200이니 상관없이
한녀가 몰려오는걸로 증명이 될정도일것임
이미 군대 군무원조차 그럼
위치가 문제인 것임
위치
그걸 수상하게 간수갤은 죽어도 이악물고 말안함
너무 수상하지?
어째서 허구헌날 껍데기만 핧아대는 그들의 수작질 목적이 과연뭘까
왜 이악물고 핵심을 말안하려고 애를 쓸까
마치 빨갱이가 중요한걸 말안할려고 애를 쓰고
단어검열까지 하거나 한녀가 발작을 하면서 처녀소리도 못하게하는것같은
느낌임
그들의 정체는?
위치는 그래도 본인이 헬소로 알아서 기어들어가면 수도권은 보장되는거 아님?
한녀기준으로 생각해봐, 그러면 모든게 쉽게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