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다들 자기직업에 자부심갖고 일하는데


여기는 그냥 일하기 편하다, 이 돈 받고 일하기 미안할정도다


이런말밖에 안함



뭔가 리스펙을 해주고싶어도


지들 스스로 깜빵에 쳐박혀있는걸 쪽팔려해서 


자기위로를 저렇게 밖에 못하니


남들이 볼땐 



깜빵오지에 쳐박혀서 범죄자 상대하는게 편하다고...?


병신인가...? 이런 생각 밖에 안드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