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다들 자기직업에 자부심갖고 일하는데
여기는 그냥 일하기 편하다, 이 돈 받고 일하기 미안할정도다
이런말밖에 안함
뭔가 리스펙을 해주고싶어도
지들 스스로 깜빵에 쳐박혀있는걸 쪽팔려해서
자기위로를 저렇게 밖에 못하니
남들이 볼땐
깜빵오지에 쳐박혀서 범죄자 상대하는게 편하다고...?
병신인가...? 이런 생각 밖에 안드는거임
보통은 다들 자기직업에 자부심갖고 일하는데
여기는 그냥 일하기 편하다, 이 돈 받고 일하기 미안할정도다
이런말밖에 안함
뭔가 리스펙을 해주고싶어도
지들 스스로 깜빵에 쳐박혀있는걸 쪽팔려해서
자기위로를 저렇게 밖에 못하니
남들이 볼땐
깜빵오지에 쳐박혀서 범죄자 상대하는게 편하다고...?
병신인가...? 이런 생각 밖에 안드는거임
병신들임
정확히 너 같은 병신들이 일조함
책펴
현직맞네
일 편하다는게 유일한 자부심이라 일 힘들다고 하면 똥시취급 하며 발작함. 그러면서 처우개선 해달라 징징징 그리고 사실 일 편한것도 구라였음 ㅋㅋㅋㅋ
솔직히 교정직 자체갸 직업의식이나 자부심 가지고 오는 놈들이 있냐?
그러니까 평생 인정 못받고 깐수취급 받고 사는거지 뭐
개편함을 모르네ㅋㅋ
신선직 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