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교정 준비는 티오가 몇명이니 필합이 몇점이니이런 거에 휩쓸리지 말고 최대로 공부해서 최대한 높은 점수맞는 각오로 하는게 맞다. 물론 점수대가 한계가 각자마다 있고 공부에 어려움이 있지만이렇게 자신의 한계를 처음부터 정하고 불안염려로 놔둔다면똑같이 필합점수에서만 간당간당하고 있을 확률이 크다오늘의 내가 어제의 나 보다 더 치열했고 더 나아지려고 했는지 돌아보고
그리고 이제 4과목 25문제라 더더욱 시간은 촉박해지고 국어도 개씹헬 예정이라 이런저런 수다를 떨 시간이 없다 전공과 영어에 쏟아부어라 니들 머리에 한계가 있어도 나머지 세 과목은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