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배수 밖에 있는 대다수가 막연하게 우수를 받으려면 수백명의 지원자 중에 돋보일 정도로 면접을 잘 봐야한다는 생각에 지레 겁먹고 ‘이번에는 경험해본다는 생각으로 하자..’라고 자기합리화 하면서 미리 포기함


근데 착각하는 게 우수, 미흡은 조당 비율 맞춰 뿌린다는 거임


한 조에 아마 8명일 건데 여기서


우수 1~2명, 미흡 0~1명, 나머지 보통


최대한 이런식으로 뿌림 그니까 우수 받을 확률은 최소 1:8이상이다. 7명만 재끼면 되는 건데 이걸 포기한다고?ㅋㅋㅋㅋㅋㅋ


면접관이 우수 잘 안 준다는 것도 개소리임 이유가 뭐냐고? 다 보통 줘버리면 쓸모없는 형식적 면접으로 세금 낭비한다고 인사처가 쿠사리 존나 먹거든 그래서 인사처에서 면접관들한테 우수, 미흡 줘야한다고 귀에 딱지 앉을 정도로 강요함


거기에다가 평정은 면접 직후 이뤄지는 게 이니리 모두 다 종료된 후 면접관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이뤄지는거다. 여기서 면접관 찬스로 에들 점수 확인 가능한데 면접관들도 열심히 준비한 거 티나고 의욕있어보이고 절실해 보이는 1배수 밖의 놈 우선적으로 우수 주려고 한다. 왜냐? 1배수 안은 보통 줘도 붙을테니까


그런데 앞서 말했던 것처럼 1배수 밖은 노력하기도 전에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우수를 못받는 것일뿐임


25공채 방에도 우수 합격자들 꽤 된다. 근데 얘네 공통점이다  존나 열심히 준비 했다고 함


요약

1. 우수 비율 높다.

2. 우수 받으려면 7명만 재끼면 된다.

3. 하지만 대다수 1배수 밖이 그거 몰라서 포기한다.

4. 연막, 분탕러들 제발 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