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100프로 정확한 통계는 없어


체시는 보통 15-30퍼가 떨어지지만


면접은 아무도 모르긴함


중요한 부분은 25년부터 동점자 규정이 생겼어


행여나 면접에서 인원을 제대로 못 맞추면


그때는 필기의 전공점수로 걸러내겠다 그거지


이전까지는 미흡이나 우수 주면서 200명 선발에서


인원을 못 맞추면 20명 더 붙여주고 


이런 경우가 있었지만 이제는 인원 딱 맞춰 뽑을수있게됐지


그래서 이제는 면접관들이 우수 미흡을 


마음놓고 주기에 편해졌어


그럼에도 전직 면접관 인터뷰 보면 여기까지 온다고 


고생했을텐데 내가 어떻게 평가하겠냐면서


보통만 줬다는 분들이 대다수이긴해


이제 느낌이 와?


누가 키 작아서 미흡이다 욕해서 미흡이다 다 아냐


엄청 못했으니 미흡이고 엄청 잘해서 우수다


그거도 아냐


일단 우수나 미흡 받으려면 보통 주기보다


난 이 수험생을 제대로 평가할거다 생각하고 면접보는


면접관을 만나는게 우선이야


그런 상태에서 본인이 좀 잘하거나 좀 못하면


우수 미흡이 나온다 봐야지


참고로 25년부터는 성적 조회에 미흡이라고 뜬다


아마 26년부터는 미흡인 수험생에게는


당신은 어떤게 부족해서 미흡이라고 상세히 나오지싶다


난 이게 쎄하게 느껴진다 미흡 많이 주려고 그런듯해서


누군가가 통계상 미흡은 1퍼, 우수가 5퍼 나온다 그러면


다 거짓이고 나도 알수는 없지만


미흡 우수는 각각 5-15퍼 정도 나오리라 본다


참고로 면접에서 심하게 절어서 미흡병 오는 수험생들이 


거의 절반은 되니 참고해라


결론적으로 면접은 절반이 면접관 운빨이긴함


평가도 그렇고 어떤 면접관은 웃으면서 


편히 말해보세요 하는가하면


어떤 면접관은 정색하고 구박할수밖에 없는게


우리 면접장 실상이야


면접까지 최선을 다해라


우수 미흡 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