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러들이 시험 첫날 치르는데
미참석자 감안해도 체탈자가 50%넘었고 (윗몸에서 다 떨어짐)
경기디언들 보는 둘째날도 40% 가량 돼서
셋째날부터 조온나 느슨하게 거의 다 통과시켜주다시피 했음
그치만 결국엔 열 몇 명 미달남
첫날 미친 또라이 감독관한테 희생당한 서울러들을 향해
묵념....
서울러들이 시험 첫날 치르는데
미참석자 감안해도 체탈자가 50%넘었고 (윗몸에서 다 떨어짐)
경기디언들 보는 둘째날도 40% 가량 돼서
셋째날부터 조온나 느슨하게 거의 다 통과시켜주다시피 했음
그치만 결국엔 열 몇 명 미달남
첫날 미친 또라이 감독관한테 희생당한 서울러들을 향해
묵념....
그때면 심지어 마스크도 낄때 아님?
심지어 야외였음 오후조 더워 디짐
그때 비 오고 나서 날씨 맑았던 거 기억남 재밌었는데 개추억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