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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두 개다.


1. 교정청 독립

2. 이재명의 눈물


일단 나는 정치 성향, 관심 전혀 없다. 저 둘이 연관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저 눈물이 기쁨인지 슬픔인지 뭘 의미하는지도 모르겠다.


해석은 각자에게 맡긴다.


그리고 무당 집안 사람으로서의 글은 이게 마지막이다. 신딸 누나한테 헛짓거리 하고 다니지 말라고 욕 먹었다.


참고로 무속신앙은 별거 아니다. 범우주적으로 볼 때 우리가 느끼는 현재라는 건 어딘가의 시점에서는 과거고 또 다른 어딘가의 시점에서는 미래다. 그게 전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