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들 읽어보니 청송 1,2교를 가더라도 3교는 꼭 피하라는데 ㅠㅠ
필기성적은 중간정도 되는 거 같구..(355.xx)
분임장같은거 할 서글서글한 성격이 못되는데 ㅠㅠ..
나이도 분임에서는 어린편에 속하고..
목소리도 작고..!
일욜에 가서 지원을 할지말지 걱정 고민된다 ㅋㅋ
필기성적은 중간정도 되는 거 같구..(355.xx)
분임장같은거 할 서글서글한 성격이 못되는데 ㅠㅠ..
나이도 분임에서는 어린편에 속하고..
목소리도 작고..!
일욜에 가서 지원을 할지말지 걱정 고민된다 ㅋㅋ
남한테 피해주지마라 분임장이 보통 분임토의발표도하는데 찐따가 잘도하겠다
어허 아직 찐따라곤안했다
피해주진 말자
몇반이니?
개소심한 애도 잘만하더라
근데 분임중에 나이는 어케 아는거?
눈 한번 딱 감고 골라갈래 머뭇거리다 주는 대로 갈래
분임장이 꼭 활달하고 말 잘하고 그런 사람만 하는건 아님 그리고 분임토의 이끄는거나 발료도 꼭 분임장이 해야되는것도 아니고 분임원중에서도 말 잘하고 남들 앞에 나서는거 좋아하는애들 한두명은 어디나 늘 있음 이런 애들이 알아서 리드하며 토의 진행하게 도와주고 발표도 함 분임장은 그냥 묵묵히 서포트로서 교수님이 주신 정보전달 잘해주고 인원파악 잘하고 아픈 사람 챙겨주고 분임원들 필요한것들 조사해서 반장이니 교수님한테 건의해주고 이런것들만 잘해도 절대 욕을 먹진 않음 오히려 고생한다고 응원하며 수로할땐 애써줘서 고맙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