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내가 행정직 쓰실 줄 알으시거든??
근데 한번 조심스럽게 교정직 말했다가...
그거할라고 지금 공부 하고 있는거냐 면서 한숨쉬시는데 밥먹은거 얹힐라하더라 ... ㅅㅂ 이번엔 꼭 뭐라도 되고싶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