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애는 자기 상사가 단독으로 사고 친 거 독박써서 회사에서 짤렸고,


한 애는 아침 5시에 기상해서 출근해선 새벽 1시에 퇴근하더라. 앤 조만간 과로사 할거같아서 존나 걱정됨. 탄력적 주7일 근무는 심하잖아.


그나마 한 친구는 S 들어갔는데, 개네 부서가 전망이 안좋다고, 다른 곳 면접보려고 포트폴리오 짜고 있고.



어쩌다가 시간 다 맞춰서 밥이랑 술 마실때 보면 다들 얼굴이 우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