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밥들만 있는데 무서워할 이유가 있나?
노랭이새끼들은 죄다 살만 뒤룩뒤룩 쪄가지고 체력도 ㅈ밥이고 지 몸 하나 가누지도 못하는데?
패도 되면 개같이 팰거 구두로만 명령하는데 이런 ㅈ밥들을 무서워할 수가 있나
1년 이상 근무하면서 무섭다 생각든 적이 없다 진짜 무서운 건 직원이지
내일 2부
ㅈ밥들만 있는데 무서워할 이유가 있나?
노랭이새끼들은 죄다 살만 뒤룩뒤룩 쪄가지고 체력도 ㅈ밥이고 지 몸 하나 가누지도 못하는데?
패도 되면 개같이 팰거 구두로만 명령하는데 이런 ㅈ밥들을 무서워할 수가 있나
1년 이상 근무하면서 무섭다 생각든 적이 없다 진짜 무서운 건 직원이지
내일 2부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정확히 말하면 무섭다보다 좆같다지 좆같아도 어떨게하기 쉬운게 아니니까
잃을게 없는 사람 상대로
무섭기보단 그냥 찝찝함 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