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정 체시가 준비 안하는 사람들은 붙을수없어도
1달만 제대로 준비하면 누구든 다 붙을수있는 시험이기도함
근데 필기도 붙은 상황에서 체시 준비 안해서 떨어지는 사람 제법 많더라 ㅋㅋ
부상으로 떨어지는거는 어쩔수없는데 몇몇 사람들은 아예 준비를 안함
"캠리에서는 48 나오는데 타케이도 그정도 나오겠죠? 파지는 어떻게 해요?"
이딴거를 체시 직전에 물어보는 경우도 많고
체학에서도 시험 직전에야 불안함을 느끼고 방문해서는
윗몸 22개, 왕오달 32회 이런 성적 확인하고는 좌절하고 돌아가는 사람들도 좀 보고
이럴거면 필기는 왜 본거임? ㅋㅋ 필기 합격은 왜 했음?
다들 어떻게든 붙으려고 부상인데도 테이핑에, 보호대에 절뚝이면서도
시험장 와서 뛰고는 하는데 아예 준비 안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됨
귀찮아서 준비 안하는거같은데 에휴 ㅋㅋ
탈락 거의 최합권 아래에서 나오지 않을려나 나라도 점수 1배수보다 낮으면 운동 준비 할 의욕 안생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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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일단 필합컷에 걸친 사람들 다 열심히 해. 면접 우수도 노릴수있고해서. 아니면 경험이라도 쌓겠다고 면접장 가려는 사람들 많음. 이렇게 준비 안하는 사람들 성적 보면 필컷 아님 ㅋㅋㅋ 올해 점수로 말하자면 87점 이상 나온 사람들이 주로 이 짓거리 많이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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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필기 떨어진줄 알고 준비 안하다가 발표날에 합격인거 알고 부랴부랴 준비하는 사람 은근히 많음
사전발표날에 점수 확인하고 시작해도 무방함 진짜 간절하게 하면 2주 정도면 충분하기도함 귀찮다고 아예 안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해가 안되지
물론 팔다리 달려있으면 된다는 연막에 속은거기도 한데 ㅋㅋㅋ 그럼에도 미리 본인 체력 수준 확인 안해본 잘못이 크지
난 애초에 성격이 불안형이라 면접이랑 체시 1달전부터 준비해옴.. 근데 다른 사람들보니까 이제 막 준비하는거 같던데..
잘했다 잘하는거도 아니면서 시험 다 되서 준비하는 애들이 체시, 면접에서 떨어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