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정 체시가 준비 안하는 사람들은 붙을수없어도 


1달만 제대로 준비하면 누구든 다 붙을수있는 시험이기도함


근데 필기도 붙은 상황에서 체시 준비 안해서 떨어지는 사람 제법 많더라 ㅋㅋ 


부상으로 떨어지는거는 어쩔수없는데 몇몇 사람들은 아예 준비를 안함


"캠리에서는 48 나오는데 타케이도 그정도 나오겠죠? 파지는 어떻게 해요?"


이딴거를 체시 직전에 물어보는 경우도 많고


체학에서도 시험 직전에야 불안함을 느끼고 방문해서는 


윗몸 22개, 왕오달 32회 이런 성적 확인하고는 좌절하고 돌아가는 사람들도 좀 보고


이럴거면 필기는 왜 본거임? ㅋㅋ 필기 합격은 왜 했음?


다들 어떻게든 붙으려고 부상인데도 테이핑에, 보호대에 절뚝이면서도 


시험장 와서 뛰고는 하는데 아예 준비 안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됨


귀찮아서 준비 안하는거같은데 에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