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 전공 살리는 경우는 100에 1정도고 대부분 빠르게 안정적인 직업 찾다가 공무원인데 컷 낮아서 오는 경우
30대 : 공시 장수생들이 이것저것 해보다가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오는 경우랑 사회에서 일하다가(노딸쿠, 좆소, 9급 헬직렬) 힘들어서 넘어오는 경우
40대 : 개씹엠생으로 살다가 구제 될려고 오는 경우(근데 와도 엠생이긴함)
50대 : 정리해고 당했거나 정년 전에 애매하게 시간 떠서 오는 경우
교정직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고 오는 경우는 거의 못봤고 컷 낮아서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음
20대 딱 내 이야기네 - dc App
원래 공무원은 안정성 찾아 오는 곳이고. 컷 낮아서 온다는건 23 24 때 얘기고
최근은 몰겄다 암튼 이때까지 만난 사람들 이야기 해보면 대부분 이랬음
@글쓴 교갤러(39.7) ㅇㅇ 애초에 원래 공무원은 안정적인 직업 찾아서 가는거지 교정직이 국가직이라 그렇지 지방직에 껴있었으면 낮은 직렬은 아님 거기다 엄청 어렵지는 않아도 체시도 통과해야하고. 23 24 때는 할 말 없고
40대와도 집잘사면됨 - dc App
난꿈이 교정이였음 - dc App
희귀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