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 전공 살리는 경우는 100에 1정도고 대부분 빠르게 안정적인 직업 찾다가 공무원인데 컷 낮아서 오는 경우

30대 : 공시 장수생들이 이것저것 해보다가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오는 경우랑 사회에서 일하다가(노딸쿠, 좆소, 9급 헬직렬) 힘들어서 넘어오는 경우

40대 : 개씹엠생으로 살다가 구제 될려고 오는 경우(근데 와도 엠생이긴함)

50대 : 정리해고 당했거나 정년 전에 애매하게 시간 떠서 오는 경우

교정직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고 오는 경우는 거의 못봤고 컷 낮아서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