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트위터에서 하트 7만개 찍히며 전 세계로 퍼지고 있는 이슈인데
당연히 살인자가 비난받아야 하는 건 맞는데 왜 한.남이 하는 범죄는 사사건건 매번 전 세계로 퍼지고 한남 전체가 싸잡혀서이 욕먹어야 하는 거냐고
한국이 범죄율이 높은 나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범죄율도 낮은 나라인데 한남한테 열등감 ㅈ되는 짱깨, 똥남아 수컷, 한녀 트페미들이 부풀리고 왜곡하고 과장하며 한남 전체를 성범죄자, 미친 싸이코로 프레이밍 하고 있음. 똥남아 수컷들 지들은 한국에서 20만명이 불법체류하면서 온갖 기괴한 범죄 저지르는 주제에
리트윗, 댓글 가봐 가관이다 아주.
트위터를 전 세계에서 한남만 안 하니까 방해 없이 프리딜 넣기 딱 좋은 판이 되었다.
https://x.com/lolitascak3/status/2053818715427463295
อ่านแล้วจะร้องไห้ อีคดีผู้ชายเกาหลีเบื่อโลก เลยไปแทงเด็กผญตาย เด็กผญเป็นเด็กดี ยอมเดินกลับบ้านเพื่อประหยัดค่าแท็กซี่ แล้วดันมาโดนผชแทงตาย แต่พอสื่อปล่อยรูปคนร้ายออกมา มีแต่คนไปอวยว่าคนร้ายหล่อจัง ทั้งที่พ่อแม่เด็กผญเขาสูญเสีย
— L O L A (@lolitascak3) May 11, 2026
ตอนแรกเห็นว่าตรจะไม่ปล่อยรูปคนร้ายด้วย เพราะคนร้ายขอ… https://t.co/UeeQOkMiSm pic.twitter.com/zAdh9Y4x9v
번역
: 읽고 울고 또 다른 사건 한국 남자는 세상이 지겨워서 아이를 찔러 죽였다. 아이는 착한 아이였다. 택시비를 아끼기 위해
집으로 걸어가다가 총에 찔려 죽었다. 그러나 미디어가 범인의 사진을 공개했을 때 그들은 모두 범인을 잘생겼다고 칭찬했다. 그의
부모를 잃었지만.
처음에는 범인이 풀어달라고 했기 때문에 범인의 사진도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며칠이 지나도록 놓아주었다. 진짜 범인은 진짜 범인인데 세상이 싫증난다고 주장할 것
같다. 왜냐하면 그는 강간범에 따라 스토커였기 때문이다. 그는 경찰의 아들이기도 하다. 아빠는 경찰이다. 정말 대단하다. 아이를 못
키우게 하다니.
더 나쁜 건 한국 법은 악당을 보호하고 사진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거야 몇 년 형을 선고할지 지켜봐야겠지만 몇 년 전 사건부터 몇 년 전 사건까지 어린애들이 불쌍해 이 잘생긴 악당들아 아직도 뇌가 있니?
헌법재판소 해체하고 직접민주제에 맞는 새로운 법률연구소를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