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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순소 교순소 이렇게 한대 묶어서 비교하는것도
공안직군이란 범주 아래,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는 직렬이란 유사성이 있어서 인데


문제는 교순소 중에서 이 교정직 자체가
'직업의식', '사명감' 이런 부분이 가장 약하다는 거임.


그러니 계속해서 교정직 만의 특유 변영거리가 나오는건데


- ㅈ방직 왜함? 민원 시달리고 노예처럼 굴린데? 우린 몇없는 갑질 가능한 직렬임 ㅇㅇ
- 순경따리 실컷해라 노숙자, 취객 상대 ㅋㅋ
- 교정직 핸드폰 존나 함ㅋㅋ 보조배터리 필수
- 머리 쓰는거 하나 없음 ㅋㅋ 일 ㅈㄴ 편함
- 신선직 ㅇㅇ



이런 것들이 다 그 근본 자체가 없으니까 나오는 말들임.



솔직히 말해서 교정직에 왜 지원했음?

그냥 할거 없어서, 
난 좆소는 싫고 박봉이라도 공무원이나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내 머리 수준은 이것밖에 안되니 교정직이나 하자.

이게 사실 99% 아님?



뭐, 경찰은 안그렇고 소방은 안그러냐!? 라고 할수있는데
맞는말이지만
그래도 저 두 직업은 직업 사명감으로 오는 사람들의 비율이 그래도 꽤 된다는 거.


그러니 초등학생 장래희망에 경찰관, 소방관은 있지만 교도관은 없다는 그런 말이 나오는거임.




이런 근본론 자체가 교정직에는 없으니까
같은 직업 비하에도 씨게 긁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