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정직에 대해 고민이 있어서 질문글 올립니다.


제 성격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1. 평소에 말이 별로 없어요. 친해지면 말을 많이 하는데 그 전에 잘 모르는 사이면 먼저 말을 거는 편이 아닙니다.


2. 어떤 일에 앞장서서 주목받는 걸 싫어합니다.


3. 남에게 싫은 소리를 잘 못하고 상처나 화를 많이 묵혀두고 혼자 끙끙 앓는 편입니다.


4. 여러 명이서 같이 노는 것보다 한두 명과 같이 노는 걸 좋아합니다.



제 성격이 적성에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