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재난 소방 분야. 일이 많다기보다는 예측할 수 없는 때에 일을 존나 몰아서 내려 보낸다. 메모보고는 뻑하면 <긴급> 달고 내려오고 교육은 월마다 들어야 하는 판이고. 퇴근 후에 일 생각 안 하고 잠 좀 자고 싶다. 우울증 걸릴 것 같다. 해 뜨면 점심시간에 외출 써서 약 받아 먹을 생각뿐이다. 도저히 잠을 못 이루겠다.
진급 생각있어서 간 거야? 아니면 그냥 차출됐어?
둘 다요...
@ㅇㅇ(125.244) 공부할 시간도 없을텐데 시험으로 바뀐거 그냥 일근하거나 야간가지 그랬누
내 소중한 한표 반드시 거부 한다
근데 그건 보안행정 뿐 아님. 긴급달고 메모 보고 내려오는건 특사경이나 출정. 총무도 마찬가지. 오전에 보내놓고 오후까지 댓글달으라는 본부놈들이 문제. 나도 일근 몇년 해봤지만 잠 못자는거 말곤 진짜 야간이 스트레스 덜한건 최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