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 근무시간은 긴데 비교적 편하다. 보안과에만 박혀있으면 머리쓸일도 없다. 


근데 현타올일은 존나게 많다. 냄새나는 치매노인네 재우려고 머리채잡고 약먹이는거도 ㅈ같고 외부병원나가서 똥치우는거도 ㅈ같다.


근데 편한거 좋아하면 잘적응하더라. 내가 왜이러고있어야하는지 의문인사람은 그만둔다.


난 그래서 작년말에 그만뒀는데 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