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령체계와 불문률이 작동하는 사회는 불합리하며, 느그들이 주장하는 인권과도 부합하지 않는다. 명령체계로 유지되는 군대와 수직구조의 사기업은 해체해야 마땅하다
명령에 흔들림없이 반응하는 개체는 컴퓨터와 문서로 명시된 법률로 족하다.
삶의 시작과 끝을 결정할 권리가 없으며 생명 존엄을 해치는 어떠한 법률적 권한도 거부한다
명령체계와 불문률이 작동하는 사회는 불합리하며, 느그들이 주장하는 인권과도 부합하지 않는다. 명령체계로 유지되는 군대와 수직구조의 사기업은 해체해야 마땅하다
명령에 흔들림없이 반응하는 개체는 컴퓨터와 문서로 명시된 법률로 족하다.
삶의 시작과 끝을 결정할 권리가 없으며 생명 존엄을 해치는 어떠한 법률적 권한도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