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말함 ㅈ방에서 옮겼고, 친구들도 다른공무원 있음
교도관해서 인식이 나쁘단생각 오히려 스스로 들어온놈 말고는 잘없음
까놓고 ㅈ방시절이나 교도관시절이나 별 차이없음 왜냐고?
밖에서보면 걍 다 9급따리임 진짜다
근데 솔직하게 교도관에대해 스스로 자격지심 있는애들은 좀있더라
정작 ㅈ방에서 온 나조차도 별 생각없었는데 말이야
문제는 청송은 절대가지마라
청송 살만할거같지?
첨가면 관사도 존나 늦게나와서 월세도 존나많이들고 진짜 차없으면 생활이 안됨
당장 어디아프면 안동까지 튀어가야되는데ㅋㅋㅋ 대부분 광역시 이상급 도시 사니까 이게 얼마나 좆같은지
경험해보지 않으면 체감을 못한다
지내다보면 여자못만나는 그런 문제는 아무것도 아니다 저런 기본적인 생활이 문제지
청송 승진 빨라도 그 누구도 한번떠나면 다시 안돌아온다 음주로 사고치는거 아니면
이게 얼마나 좆같은지 증명하는거와 다름없다
공무원에서 승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면서도, 청송이 청불문 압도적으로 6급까지빨라도
아무도 다시 안돌아온다
ㅈ방에서 이직한 사람으로서
사실 자기 집근처가서 일근 팀원같은것만해도
생각보다 웰빙으로 살수있음
업무도 ㅈ방대비 스트레스 받을일 존나적음
심지어 기피보직 수받는 자리 조차도 ㅈ방가면 걍 평범한 업무정도....
물론 야근이 안맞으면(잠못자는사람)
스트레스 엄청 받아하더라
근데 그것도 좀 승진포기하면 과장한테 가서 잠못잔다고 몇번 칭얼되면 소 불문 다 일근빼줌
요약
1. 교도관 나쁘지않음
2. 청송 절대가지마라 무조건 고향가라(진짜로 떠난사람 아무도 안돌아옴)
3. 잠못자면 걍 승진욕심버리고 과장한테 일근빼달라해라
난 지방직 3년 구르다 코로나때 교정 옮겼는데 왜 지방직을....
떠나간 사람이 돌아올 일이 있냐? 근처 사는 사람 아닌 이상. 애초에 말이 안되는 소릴. 안동 사는 사람들 청송 잘만 돌아오더만
지방직 대비 교정행정 업무 10분의 1이라는게 결코 느낌상 틀린게 아니구나.. 물론 기피 헬보직은 당연 힘들겟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