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대부분 직렬이 '공무원'이 필요해서 선택했다는 인식이고
그중에 하위직렬, 군무원이나 교정직 같은건
인생이 많이 꼬여서 급하게 했다는 인식인거
다들 알고 있잖아?

니들도 교정 고를때 소방순경처럼
대가리에 총 맞아서 낭만이나 사명감으로 고른거 아니잖아
그냥 적당히 합격 쉽고 일 편하고 그러니까 고른거지

그런데 그거 지적당하면 왤케 혀가 길어지냐?
가슴에 손을 얹고 너네도 알고 세상 사람들도 아는 사실인데
그냥 청원경찰같은 공무원 골랐으면
그정도 인식을 받아들이면 되는걸 
구구절절 반박하니까 더 없어보인다

걍 청경들처럼 나 인생 꼬였고 개꿀 빨려고 골랐다고
대답하면 깔끔하다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