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 하위직렬, 군무원이나 교정직 같은건
인생이 많이 꼬여서 급하게 했다는 인식인거
다들 알고 있잖아?
니들도 교정 고를때 소방순경처럼
대가리에 총 맞아서 낭만이나 사명감으로 고른거 아니잖아
그냥 적당히 합격 쉽고 일 편하고 그러니까 고른거지
그런데 그거 지적당하면 왤케 혀가 길어지냐?
가슴에 손을 얹고 너네도 알고 세상 사람들도 아는 사실인데
그냥 청원경찰같은 공무원 골랐으면
그정도 인식을 받아들이면 되는걸
구구절절 반박하니까 더 없어보인다
걍 청경들처럼 나 인생 꼬였고 개꿀 빨려고 골랐다고
대답하면 깔끔하다 ㅇㅋ?
ㅋㅋㅋㅋㅋ이런 교까들 상대하지말자 투범이 등장!
ㅅㅂㅋㅋㅋ너 투범이 아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기네
@ㅋㅋ(211.234) 우리 이제 교까들 오면 투범이 노릇하자ㅋㅋ 교까들 이제 대응 못하겠음
난 진지하게 부모님권유로 시작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