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능 성적
국영수한탐탐 (화작확통사탐사탐)
335335
한국사는 수능 2주전 벼락치기 (평생 국사랑 담쌓음)
변명을 해보자면 모의고사에서 영어 2등급 놓쳐본적 없음
해군사관학교 면접 떨, 지거국 광탈 후 지방국립 공과대학 재학중
평소에 뉴스 잘 안봄
어려서부터 교정 경찰 소방 군인중에 하나 하고싶었어요.
특히 그 중에 군이 제일 하고싶었어서, 군이 아니면 공무원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고요.
하지만 지금 사관학교는 가버린 마당에, 사관 재수도 물 건너갔고… 그래서 교순소중 교정을 해보려하는데요.
교순소중에 교가 제일 ㅈ밥이다 뭐 그런거라 준비하는게 아니라, CRPT 멋있잖아요.. 가오있고. 책임있고.
왜 자꾸 이제 교정 준비하면 ㅂ신이라는 글이 많이 보이나요? 디시라 그런가..
작년에 교정직 막차 떠났다, 뭐 그 소리가 지금 이재명 정부 그거때문인가요?
아무튼 요즘 교정직 정말 레드오션인가요? 정말 공무원 준비 하나도 몰라요… 특히 교정직은 정보도 좀 적더라고요.
아직 국어, 영어, 한국사, 교정과목 준비된것도 없어요. 단 하나도. 본래 반수하려고 했는데 자신이 없어서 남겨봐요.
900 700 600 뽑다 이번에 200으로 박살남 물론 지금도 상위권 직렬과 비교하면 합격 어렵다 수준은 아니지만 지난 티오들과 비교해보면 난이도 많이 올라간건 사실임 그에 반해 순경? 티오 전망도 밝은데 이번에 미달까지 뜸 심지어 1년 시험 2번임 특별히 교도관이 꿈인게 아니라 걍 공무원이 되고 싶은거면 순경 가는게 맞음
감사합니다
군인 되고싶으면 꿈을 이뤄야지 사관학교 면접한번 떨어졌다고 포기하냐 재수하던가 아니면 삼사관학교 이런데를 가던가 학교다니면서 학사장교를 하던가. 교정직해도 되는데 사관학교 못갔다고 꿈을 포기하는건 좀 아닌거같다.
재시면 몰라도 초시면 지금 교정 노메리트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