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본인 사는 지역 근처에서 출퇴근하고 양복입고그런 월급쟁이 생각했을텐데어디로 발령날지도 모르고, 거기서 타향살이 몇년 해야하고교도업무 볼거란거 너네 공시 시작하기 전에 생각한적 있었음?
생각한적 있었음 ㅇㅇ
그런걸 다 감안 하고서라도 교도관이 그렇게 끌렸던거냐 아니면 반쯤 어쩔수 없이 한거냐
반쯤 어쩔 수 없이
당연 없지 교도관 생각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연수원 자기소개 때만 봐도 교정직 대부분 점수보고 들어왔다는거 알 수 있음..
뭐라는데?
그냥 빨리 붙으려고 봤다는 애들, 타직렬 타시험 보다가 안돼서 들어왔다는 애들 등등 그렇지 그리고 교수들도 일선 소 간부들도 교정 좋은 직렬이니 자부심 가지라고 얘기 많이 함..
대놓고 그런소리 함? 하긴 다들 그러니까 상관없나
교정직 공시 1년차때 알았다
가족이나 지인이 교도관이라 익숙한 사람들 빼곤 솔직히 생각하기 힘들지 그냥 공무원 하면 대부분 사무직 일행 생각하고..
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