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격자들 강제 퇴출은 진심 인류애따윈 없었음


오늘 눈앞에 탈락자들 보면서 쫄려 뒈질 뻔 했지만


끝나고 돌아오는 길 내내 


탈락자들 어떤 심정으로 집에 갔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 아프고 심란하더라 


그 표정들 잊히지가 않아....


넷상이라도 뭐라 위로의 말조차 못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