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해도 막 까불까불대는거 귀엽고,
누가 교갤와서 교정직이나 공부법 질문하면
츤츤거리면서 대답해주니까

솟쟝 싫어하는 사람 없었는데,,

올해 국가질 300점도 못 넘기고 떨어지니까
멘탈이 많이 깨졌나봄..

처지를 비관하는 글도 많이 올리고
갑자기 여고생타령하고;; ㅡㅡ

무튼 너네들이 지금 보는 솟쟝의 모습이 다는 아니야 ^^



p.s 솟쟝 항상 응원해! 사실은 열공하고있는거 맞지?
내년에 같이 합격해서 같은 기수로 연수원 들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