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1대1 밀착마크인데


선배 교도관도 아닌 체육회? 육상연맹? 이런데서 나온 사람이라


우리가 시험 붙든 떨어지든 그런거 신경 안쓰는 감독임


보통 어깨가 안 닿는거때문에 노카운트 크게 외치는데


어느정도 닿는다 싶으면 걍 봐주면 되지


어깨가 좀 뜬다 싶으면 감독관이 거의 바닥에 누워서


0.1센치도 체크하려고 그럼 ㅋㅋㅋㅋ 


노카운트도 그냥 적당히 외치면 되지 


쪽팔리게 만드려는거도 아니고 도대체가... 


고막이 먹먹하게 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