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데면데면해서 다들 조용하고 진지한 분위기였는데 갈수록 옆자리 아재들이랑 노가리 까고 으쌰으쌰하는 분위기... 나중엔 기다리는 동안 다들 말 너무 많이 해서 감독관이 조용히 좀 하라고 몇번씩 경고주드라ㅋㅋㅋㅋ 야비군 느낌 났음
옆사람이랑 순식간에 친해짐 훈련소급 전우애생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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