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를 내주지 않아서 강사들도 모른다


카더라로 다 알고있고. 


할당제가 아니라 정확히 몇 퍼 준다는 전제는 없고


25년부터는 우수, 미흡 좀 더 많이 줄수있게 제도 개편은 됐음.


분명히 우수, 미흡은 있다. 


제법 많을 수도 있다. 


각각 5~15퍼 정도일거라 추측하는데 


이번에 교정직은 애초에 필기에서 적게 뽑아서 


교정직 면접관들에게는 진짜 우수, 미흡 줄 사람만 주라고 그러지싶다.


처음에는 면접관들이 개개인 점수를 모르고 면접 보는데


만약 미흡이 우수보다 많이 나와서 212명을 못 채운다?


그럼 면접 후에 면접관들이 모여서 개개인 점수도 보면서


조정작업 할수있어서 우수, 미흡이 안 나올거라는 보장은 없고.


그래도 어느 해보다도 올해 우수, 미흡이 조금이라도 적을거라 본다. 


면접 개꿀이네? 하면서 준비 안하면 미흡 나올거니까


끝까지 방심 말고 공부해라 ㅋ